




4월 20일, 송파복지센터에서는 회원님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안아줄 특별한 시간, 1분기 심리정서특강 ‘몸과 마음이 행복한 명상’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나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에게 감사를 전하는 ‘하트스마일명상’으로 진행되었는데요.
2시간 동안 평온했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늘 해보고 싶었지만, 이제야 만난 선물 같은 시간"
명상에 참여하신 한 회원님께서는 신청 계기를 이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평소에 늘 명상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굴뚝같았는데, 바쁘게 살다 보니 항상 우선순위에서 밀리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센터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드디어 마음먹고 신청했습니다."
따뜻한 차 한 잔과 '나'를 찾아가는 여정
특강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우리의 감각을 깨우는 과정으로 채워졌습니다.
① 자기소개와 차(茶) 명상: 향긋한 찻잔의 온기를 느끼며 분주했던 마음을 가라앉혔습니다.
② 감사랑 무브먼트: 몸을 부드럽게 움직이며 내 몸 구석구석에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③ 하트스마일 본명상: 입가에 엷은 미소를 띠고, 내 안의 중심을 찾아가며 진정한 평온함에 머물렀습니다.
회원님들은 강사님의 안내에 따라 눈을 감고 깊은 호흡을 내뱉으며, 오롯이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의 명상은 한마디로 '파동'이었습니다"
2시간의 짧지만 깊은 여정을 마친 뒤, 회원님들의 표정은 마치 봄꽃이 핀 듯 환해지셨습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이런 시간을 만들어주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 제 마음을 울린 이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파동'이라고 하고 싶네요.
내 안에서 퍼져나가는 평온함이 정말 좋았습니다."
마치며
나를 돌보는 일은 미뤄두기 쉽지만, 막상 마주하면 무엇보다 큰 힘이 됩니다.
'감사'와 '사랑'을 되새기며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연습한 4월의 명상 특강.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의 마음속에 '행복한 파동'이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랍니다.
송파복지센터는 앞으로도 회원님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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